기성 언론이 보는 민주당과 국민의힘 해석


 누군가 언론의 형태를 만들었다고 하는데 현실 반영 100%라는 말이 나오고 있다. 실제로 기성 언론들은 항상 민주당이 뭘 하더라도 깎아내리기 바빴고, 국민의힘 측이 무엇을 하더라도 추켜세우기에 바빴다. 천황폐하만세를 외쳤던 그들은 독립이 반갑지 않았을 것이고, 군부에 붙었던 그들은 민주화가 반갑지 않았을 것이다.

 그래서 지금까지 그들은 누구보다 민주당이 망하기를 바라고 있다. 시민들이 진실을 바라보지 못하기를 기대하고 있다.